과천 올리지오 써마지보다 효과가 많이 떨어질까?
과천 올리지오 써마지보다
효과가 많이 떨어질까?
안녕하세요 조은피부과
대표원장 조경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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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대표원장 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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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피부과 전문의 취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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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의사회 5대 회장 및 학술위원장 역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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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후 한자리에서 40년째 진료 中 |
"올리지오가 써마지보다
효과가 약하다던데 사실인가요?"
올리지오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써마지가 워낙 오래된 장비다 보니 기준이 되는 건 당연한데요.
오늘은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올리지오와 써마지가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피부에 따라 어떤 리프팅이 더 맞는지를 설명드려 볼게요.
과천 올리지오 써마지
두 장비는 뭐가 다를까?
써마지와 올리지오는 둘 다 단극성(모노폴라) 고주파를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등에 패치를 붙이고 얼굴에 팁을 대면 그 사이에 고주파 전류가 흘러 진피층에 열을 만들고,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원리인데요.
기본 작동 방식은 같습니다. 그러면 뭐가 다른 걸까요?
가장 큰 차이는 에너지 전달의 강도입니다.
써마지는 한 샷에 강한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인데요. 그만큼 효과가 강력하지만 통증도 비교적 센 편이고 비용도 높습니다.
올리지오는 같은 단극성이지만 에너지 전달 방식이
좀 더 부드러운 편인데요.
특히 최근 출시된 올리지오X는 기존 올리지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장비입니다. 올리지오X의 핵심은 듀얼 모드(G모드 + X모드)인데요.
G모드는 진피 상부층에 부드러운 열을 전달해 피부 결과 잔주름을 다루고, X모드는 강화된 쿨링으로 표피를 보호하면서 진피 하부까지 깊게 열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과천 올리지오
에너지가 세야 효과가 좋을까?
써마지는 에너지가 강한 장비입니다. 그래서 보통 1년에 한 번 받는 주기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강한 에너지로 한 번에 콜라겐을 자극하고 오래 유지시키는 전략이죠.
이 때문에 "에너지가 세야 효과가 좋은 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리프팅은 에너지가 강하다고 해서 무조건 효과적인 건 아닙니다.
고주파 리프팅의 효과는 시술 후 콜라겐이 재생되면서 서서히 올라가고, 정점을 찍은 뒤 서서히 내려오는 곡선을 그립니다.
1년 주기로 받는다고 했을 때, 6~9개월 시점부터 서서히 내려가는데, 6개월 주기로 받는다면 4~5개월 시점부터 효과가 내려갑니다.
적당한 강도로 좀 더 짧은 주기로 받으면 효과가 크게 떨어지기 전에 다시 올려주는 방식이 가능하죠.
올리지오X는 이 전략에 적합한 장비입니다. 써마지보다 통증이 적고 부담이 낮기 때문에 6개월 간격으로 반복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통증 때문에 시술을 꺼리게 되면 꾸준히 받기가 어려워지고, 결국 효과도 유지되지 않습니다.
편하게 받을 수 있어야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효과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거죠.
과천 올리지오 써마지
내 피부엔 어떤 리프팅이 더 맞을까?
써마지와 올리지오 모두 고주파 장비이기 때문에 피부가 비교적 얇은 분에게 적합한 편입니다.
자주 내원하는 걸 원하지 않는 분들이겐 1년에 한 번 강한 자극을 주는 써마지가 맞을 수 있습니다.
반면 탄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은 분, 통증에 민감한 분, 그리고 부위별로 다른 강도가 필요한 분이라면 올리지오X가 더 맞는데요.
듀얼 모드로 진피 상부와 하부를 나눠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두께와 부위에 따라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올리지오X의 강점입니다.
과천 올리지오가 써마지보다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같은 단극성 고주파이지만 에너지 강도와 시술 주기, 그리고 모드 조합 방식이 다른 건데요.
강하게 한 번 받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 내 피부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내 피부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궁금하시다면 충분한 상담을 통해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지금까지 대표원장 조경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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